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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제시장' 9일 뉴욕·뉴저지도 개봉

한국에서 거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국제시장(포스터)'이 오는 9일 뉴욕 일원에서 개봉한다.

상영관은 베이테라스AMC 맨해튼 타임스스퀘어 리걸e-워크스타디움 뉴저지 에지워터멀티플렉스 등 세 곳.

'국제시장'은 한국에서 개봉 20일 만에 79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올해 첫 1000만 관객 영화로 등극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황정민이 주연으로 나선 이 영화는 '가족'을 위해 한국 현대사를 헤쳐나간 한 아버지와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앞서 LA에서는 지난 크리스마스에 개봉했다. 개봉 후 첫 나흘 동안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으며 2주차에 접어든 지난 주말에도 3700여 명이 관람해 큰 관심을 보였다. 미국서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역대 최고 흥행 성적을 기록한 '명량'이 LA 개봉 2주차 주말에 약 3400명을 동원했던 것에 비하면 훨씬 좋은 성적이다. www.CJ-Entertainment.com

이주사랑 기자/ jsrle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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