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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교회, 한인사회에 2만 2000달러 기부

“이웃사랑으로 성탄절 의미 되새겨”

워싱턴 성광교회(임용우 목사)가 성탄절을 맞아 총 2만 2000 달러의 성금을 기부했다. 성광교회는 23일 워싱턴 복지센터(이사장 김상희)와 한미장학재단 동부지회(회장 김상훈)에 각각 5000 달러를 기부했고 워싱턴 가정상담소(이사장 이연옥)와 글로벌 어린이재단(총회장 조은옥), 버지니아 한미장애인협회(회장 수잔 오)에 각각 2000달러를 전달했다. 또한 워싱턴한인노인연합회(회장 우태창)에 쌀 2백 포를 기증했고 교회 인근 소방서와 경찰서 등에도 후원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성광교회는 매년 비영리 한인단체를 중심으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교회는 현재 파송 선교사 80명과 협력 선교사 69명 등 총 149명의 선교사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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