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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젖은 성탄절 될 듯

올해 크리스마스도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닐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연휴 시작일인 24일에는 비가 하루 종일 내릴 예정이어서 교통체증은 더욱 심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5일 최고 기온은 52도, 최저 기온은 32도로 예보됐고 24일은 최고 61도, 최저 45도로 전망되고 있다. 24일 비가 내릴 확률은 90%, 25일은 20%다.

ABC 방송은 22일 2014년 한 해 동안 워싱턴 지역에서 가장 더웠던 날, 가장 추웠던 날 등을 조사해 보도했다. 가장 기온이 높았던 날은 7월 2일이었으며 온도는 99도였다. 가장 추웠던 날은 1월 7일로 21도였다. 워싱턴 지역에서 90도 이상이었던 날은 5월 13일 92도를 시작해 9월 11일까지 총 24일이었다. 가장 바람이 많이 불었던 날은 5월 16일과 7월 10일로 모두 49mph로 조사됐다.

비가 하루에 가장 많이 온 날은 4월 30일로 총 2.7인치가 내렸다. 비가 가장 많이 내린 달은 6.47인치가 내린 4월이었다. 눈이 제일 많이 온 날은 2월 13일이었고 총 5.9인치가 내렸다.

올해 강수량은 평년 강수량보다 4.15인치 늘었고 기온은 평년기온과 비슷했다.

김영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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