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한인무역협회 집행부 구성, 내년 1월2일 시무식

사무실 마련

워싱턴한인무역협회(회장 폴라 박)가 임원과 이사진을 구성하고 내년 1월 시무식을 갖는다.
 
무역협회의 10대 집행부는 이기헌 수석부회장과 메건 손·구명관 부회장, 저스틴 정 사무총장, 오순희·곽희연 서기, 임경은 회계, 기획위원회의 피터 박 위원장과 조현수 부위원장, 타이거 송 대외협력위원장, 김남일 차세대집행위원장, 에스더 황 홍보위원장으로 구성됐다.
 
이사회는 김종훈 이사장과 길학선·최동옥 부이사장, 제퍼슨이·제프최·서니김·김덕춘·이정희·김봉금·고형우·강홍식·이성로·양정해·남정구·김탁·여성애·최인돈·신동자·노명화·이수린·김헌수·김욱호·손신숙씨로 이뤄졌다. 상임고문단에는 박규훈·송제경·김기옥·우태창·황원균·최광희·장두석·홍일송씨가 위촉됐다.
 
무역협회는 애난데일에 협회 사무실을 마련했으며 내년 1월2일(금) 오전 11시 시무식을 개최한다. 제10대 집행부는 이날 시무식을 통해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기존 회원뿐만 아니라 무역업에 종사하며 협회 회원이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도 참석할 수 있다. 시무식 후에는 떡만두국이 제공된다.
 
▷문의: 703-899-1983(저스틴 정 사무총장) ▷주소: 7601 Little River Tnpk, G#101, Annandale, VA 22003
 
김영남 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