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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에 물 담아 두면 ‘세균 분무기’

잘못하면 가습기가 아니라, 세균을 내뿜는 세균 분무기


(2015년 1월 24일 KBS 9시 뉴스)

한국 홈쇼핑에서 완판을 기록하는 인기의 핵심은 클린팟이 그동안 가습기의 한계로 지적됐던 문제들을 해결한 역발상 가습기 ‘미로 클린팟’은 한동안 국민 모두를 공포에 떨게 했던 가습기 살균제의 공포에서 자유롭게 한 제품이다.

모든 가습기들이 기기 내부에 물을 담는 전통적인 가습기 구조는 살균제를 사용하지 않고는 물때, 곰팡이, 세균 등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다. ‘클린팟’ 은 과감하게 수조를 기기 밖으로 위치시켰다. 본체 기기도 완전분해가 가능할 뿐 아니라 BPA Free 안전한 소재로 만들었다. 또한 전기를 사용하는 제품에 가장 민감한 화재, 감전의 위험이 없는 DC 전류를 사용한다.

꺼림칙한 살균제의 사용 없이 세척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물때와 곰팡이, 세균을 완벽 제거할 수 있는 것. 각 부품의 분리와 재조립 시간도 10초면 충분할 만큼 간단하다.

또한 클린팟은 물이 담긴 수조에 띄워서 사용하는 부유식 시스템으로 설계됐다. 그래서 세균 증식의 온상이었던 물탱크가 아예 없다. 이것이 바로 영유아나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이 유독 클린팟에 열광하는 이유다.

물론 성능이야 두말하면 잔소리다. 아담한 사이즈에서 풍겨지는 이미지와 달리 클린팟 1대로 2베드 아파트(1,400 스퀘어피트)의 거실을 가습할 수 있다. 덧붙여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과 굿디자인(GD) 선정으로 입증된 세련된 디자인 역시 소비자의 구매욕을 자극한다.

'미로 클린팟 가습기'은 생활건강 전문 쇼핑 코리아데일리 핫딜 http://hotdeal.koreadaily.com에서 만나보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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