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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 소년 최민성 군, 팬암 태권도 선수권서 금메달

몽고메리 게이더스버그에 거주하는 최민성(카일 최, 11)군이 2014 팬암 국제 태권도 챔피언십에서 겨루기 부문 금메달을 수상했다.
 
최 군은 지난 13일 오레곤주 포틀랜드에서 열린 대회 10~11세 그룹 검정 벨트 겨루기 부문에 출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4살 때 태권도를 시작한 최 군은 2011년 팬암 대회에 참가해 겨루기 부문 동메달을 시작으로 2013년 USA 내셔널 챔피언십에서 은메달, 2014년 같은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최 군의 부친은 게이더스버그와 저먼타운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최비성 전 메릴랜드 한인 태권도협회장이다.
 
한편 팬암 국제 태권도 대회는 세계 태권도 연맹과 팬암 태권도협회가 주최하는 권위 있는 대회 중의 하나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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