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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솔로이스츠,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서 18일 음악회

바이올리니스트 린초량 초청

=세종솔로이스츠(예술감독 강효)가 메트로폴리탄박물관에서 음악회를 연다.

18일 오후 7시 메트박물관 내 그레이스레이니로저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는 세종솔로이스츠 단원들과 바이올리니스트 린초량(Cho-liang Lin)이 함께한다. 이날 공연에서 단원들은 바흐의 관현악 모음곡 3번 '아리아(G선상의 아리아)'를 비롯해 멘델스존의 곡과 하이라이트인 비발디의 '사계'를 선보인다.

최근 창단 20주년을 맞은 세종솔로이스츠는 줄리아드와 예일대에서 음악을 가르치는 강효 교수를 필두로 만들어진 단체다. 그동안 전세계 100개 이상 도시에서 400여 회 연주를 한 바 있다. 대만 출신인 린초량은 줄리아드음대를 졸업해 2000년에는 뮤지컬 아메리카매거진 선정 '올해의 연주가'로도 뽑힌 바 있다. 티켓은 65~75달러. 7~16세 아이들은 1달러다. 212-570-3949.

이주사랑 기자/ jsrle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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