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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어린이재단, 이경자 동부지역회장 연임

글로벌어린이재단 총회…뉴욕 회장등 참석
재노 오 VA지부 회장, 이명자 DC 회장 임명

글로벌어린이재단(GCF)의 이경자 동부지역 회장이 연임한다. 워싱턴DC지부와 버지니아지부 신임회장에 각각 이명자씨와 재노오씨가 임명됐다.
 
글로벌어린이재단(총회장 조은옥)은 13일 낮 12시 우래옥에서 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새회장들의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2년간이다. 이날 모임에는 손목자 이사장과 조 총회장, 전명혜 뉴욕지부장, 뉴저지지부의 백귀현 회장과 이영순 부회장, 최정희 DC지부장, 남인경 버지니아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워싱턴DC 비영리단체 리틀 라이츠의 스티브 박 대표와 주미대사관의 최영준 영사가 참석, 글로벌 어린이재단의 봉사활동을 격려했다.
 
글로벌어린이재단은 리틀 라이츠에 1000달러를 기부했다. 리틀라이츠는 한인 1·5세대인 스티브·메리 박 부부가 1995년 설립한 저소득 흑인어린이를 위한 봉사단체다.
 
DC지부의 김정희 총무와 김지혜·강문자·금글라라, VA지부의 김경순·박완다 부회장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이 동부지역회장과 손 이사장 등 14명은 지난 1998년 글로벌어린이재단의 전신인 ‘나라사랑 어머니회’를 세운 창립회원들이다.
 
이 회장은 “7년간 DC지부 회장에 이어 2년간 동부지역을 이끌어 왔는데 주위의 권유로 한번 더 봉사를 하게 됐다”며 “어려운 처지의 어린이를 돕는 데 회원들과 힘을 합쳐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박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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