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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인회 무지개 학교 종강식, 동포사회 발전의 계기 되길

냉·난방반 52명 수료

메릴랜드 한인회(회장 장동원) 부설 무지개종합기술학교 제5기 종강식이 14일 메릴랜드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무지개 학교는 강좌별로 12주에서 15주간에 걸쳐 진행했다. 특히 냉난반방 강좌는 58명이 등록, 52명이 수료할 정도로 여전히 큰 호응을 얻었다.
 
무지개학교 장두석 이사장은 15주간 이어진 쉽지 않은 과정을 배움의 열정으로 이겨낸 수강생들의 노고와 고생을 위로했다.
 
강도호 총영사는 “이러한 모임이 힘이 돼서 한인사회가 발전하고. 2세와 3세들이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무지개학교 냉난방반은 5기 수료생들에게 가족 행복상, 인기상, 우주상, 공로상, 만학상 희망상 등 다양한 시상식을 통해 수강생들을 격려했다.
 
5기 학생을 대표한 차병준 씨는 “열정적인 강의와 공부할 수 있는 장소, 뒤에서 도움을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무지개 기술학교 제6기 개강식은 내년 2월 8일 열린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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