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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오바마 케어 재등록 서둘러야...

18일까지 등록해야 1월 1일 보험 적용

메릴랜드 보험당국(MHC)은 전국민건강보험, 일명 오바마 케어 2년 차를 맞아 내년 1월 1일부터 보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재등록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험거래소는 10일 현재 6만 6000명이 재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작년 같은 기간보다는 무려 29배 많은 숫자다.

하지만 이는 기존 가입자 중 재등록을 해야 할 대상자 가운데 4분의 1에 불과하다.
 보험거래소 측은 이에 따라 재등록 해당자에게는 전화나 이메일, 우편 등을 통해 18일(목)까지 재등록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많은 이들이 마감일이 다가와야만 부산하게 움직이는데 미리미리 서둘러야 불편을 줄일 수 있다고 보험거래소측은 덧붙였다.

메릴랜드 내 오바마 케어 등록기간은 내년 2월 15일까지지만 오는 18일 이후 재등록 또는 신규 가입자의 보험 적용은 1~2개월 정도 늦춰진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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