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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 싱얼롱 프로그램 스타트…캐롤·아 카펠라·성탄곡 릴레이

LA매스터 코랄, 4번에 걸쳐 할러데이 콘서트

LA 매스터 코랄(LA Master Chorale)이 7일 메시아 싱얼롱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13일과 14일, 17일, 21일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에서 화려하고 장엄한 할러데이 콘서트를 펼친다.

13일 오후 2시에는 '캐롤 페스티벌'(Festival of Carols)이라는 제목으로 전세계의 유명한 캐롤을 모두 무대에 올리는 콘서트를 마련한다.

할러데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아름답게 장식된 무대 위에서 95명의 매스터 코랄 단원들이 성스런 성탄 음악에서부터 경쾌한 크리스마스 곡에 이르기까지 수십여곡의 캐롤을 부른다.

14일 오후 7시에는 매스터 코랄의 대표적인 '아 카펠라 크리스마스 콘서트'(Rejoice! A Cappella Christmas)가 펼쳐진다.

특별히 올해는 매스터 코랄이 1994년 12월 첫 무대를 마련했던 모텐 로리센의 '오 매그넘 미스테리엄'(O Magmum Mysteriun)의 곡을 부른 20년 되는 해. 크리스마스 코랄 뮤직의 대표적인 곡으로 웅장함의 극치를 이르는 이 곡은 이번 콘서트의 하일라이트이다. '오 매그넘 미스테리엄'은 크리스마스 챈트를 편곡한 성탄용 합창곡으로 수많은 편곡자들의 곡 가운데 이 곡이 가장 많이 불려진다.

17일 오후 7시 30분과 21일 오후 7시 무대에 오르는 헨델의 '메시아'(Messiah) 공연에는 LA에서 활동 중인 베이스 이정욱씨가 독창자 4명 중 한명으로 무대를 빛낸다.

▶문의: www.lam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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