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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교협 ‘제13회 성탄축하 음악예배’…성탄의 기쁨 온누리에

교협 40주년 기념…헌금으로 미자립교회 후원

워싱턴한인교회협의회(회장 노규호 목사)가 7일 제13회 성탄축하 음악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6시 올네이션스교회에서 교협 40주년 기념예배를 겸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워싱턴소리청 한국음악원과 크리스천여성싱어스, 워싱턴침례대 찬양단, LISC(Loving Inspiring Sharing Choir), 메릴랜드기독합창단, 교회연합찬양단, 올네이션스교회·워싱턴제일연합감리교회·열린문장로교회·와싱톤중앙장로교회 성가대 등 10개 팀이 참가했다.
 
1부 성탄감사 예배는 홍원기 올네이션스 목사의 설교와 한세영 목사의 기도 등으로 진행됐고 2부 음악예배에서는 성가대와 합창단이 지난 몇달 동안 연습한 캐롤과 찬양곡을 팀마다 2곡씩 선사했다.
 
교회연합 찬양단은 성탄절 칸타타 ‘캐롤의 축제’ 등을 공연한 뒤 교협 40주년 기념 창작곡인 ‘하나되어’로 대미를 장식했다.
 
노 회장은 “교회와 크리스천들이 연합해 성탄의 기쁨을 노래했다”며 “성탄예배를 후원해주신 교회와 준비위원들에게 감사하며 성탄헌금은 미자립 교회를 지원하는 데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박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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