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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피버 박석 대표 등…'다리어워드' 수상자 결정

LA한국문화원(원장 김영산)과 한국콘텐츠진흥원 미국사무소(소장 김일중)가 매년 주최하는 '다리어워드'의 수상자가 결정됐다.

'2014 다리어워드'에서는 한국 드라마 스트리밍 사이트 드라마 피버의 박석 대표가 올해의 인물 상을, 매년 한국 영화를 대거 초청해 소개하고 있는 LA국제영화제 주관단체 필름 인디펜던트가 베스트 비즈니스 파트너십 상을, 14개의 한국 방송 채널을 공급하고 있는 디렉TV가 베스트 미디어 파트너십 상을, 영미권에 3000여편 이상의 웹툰을 소개하고 있는 타파스 미디어가 올해의 한국기업상을 수상하게 됐다.

'다리어워드' 제정 10주년을 맞아 마련된 특별상 부문에서는 한류 팬사이트 드라마빈스가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2014 다리어워드'는 오는 10일 오후 6시30분 LA코리아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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