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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 음악회, '하나 되는 세상' 화음으로 퍼졌다

BIM 기금 마련 음악회 성황

도시 노숙자 선교 및 빈민 아동을 위해 활동하는 볼티모어 도시선교센터(대표 김봉수 목사, 이하 BIM)의 방과 후 프로그램 기금 마련 음악회가 30일 경향가든 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음악회에는 에덴감리교회 기쁨소리 찬양단, 경향가든 교회 글로리아 찬양단, 메트로 폴리탄 여성 합창단, 피바디 음대, 갈보리 장로교회 카이레인, 벧엘교회 코람데오 중창단, 크리스천 아트 미션 등이 출연, 각각 악기와 화음으로 청중들의 가슴을 울렸다.
 
올해로 다섯 번째 음악회를 개최한 김봉수 목사는 “6년이라는 시간 동안 아이들이 변화하고, 소망을 가지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한인 교계와 뜻있는 개인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왔다며 앞으로도 많은 성원을 당부했다.
 
메릴랜드 한인교회 협의회 회장 최영 목사는 “앞으로 교회 협의회 차원에서 도시 선교를 적극적으로 후원하는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볼티모어 도시선교센터는 지난 2008년 5월 마약, 알콜 중독이 만연한 패터슨 지역을 중심으로 5명의 빈민 가정 아이들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활동을 시작, 지금껏 각종 선교 활동을 벌이고 있다.
 
▷문의: 571-259-2968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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