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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시티 가든 노래자랑, "노래는 내가 최고"

몽고메리 실버스프링에 위치한 유니버시티 가든 노인 아파트는 최근 제2회 주민 노래자랑을 열었다.
 
이날 노래자랑에서는 ‘황성 옛터’를 부른 김종애(88) 할머니가 1등을 차지했다. 이 아파트에는 총 120가구 중 12가구를 제외한 108가구가 한인 시니어들로 구성됐다.
 
가요 목련회 안승인 회장을 비롯해 워싱턴불자회에서 이날 푸짐한 음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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