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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정대위 ‘위안부 여성의 슬픔과 희망’ 전시회

DC 가톨릭대학에서

워싱턴정신대문제대책위원회(정대위·회장 김광자)가 내셔널 가톨릭스쿨 국제개발센터(CISD)와 공동으로 24일(월)부터 위안부 문제를 다룬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 워싱턴 DC 가톨릭 대학교(Catholic University of America) 뮬렌 도서관에서 열리는 전시회는 내년 1월 8일까지 열릴 계획이다. ‘위안부 여성의 슬픔과 희망(The Sorrow and Hope of Comfort Women)’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전시회에는 스티브 카바요, 이창진, 유수자, 백정화 씨 등의 미술 작품과 위안부 할머니들이 보관해 온 문서들이 전시된다.

25일(화)에는 ‘제2차세계대전 위안부의 유산’이라는 주제로 전시회장에서 세미나가 열린다. 프레더릭 에히언 CISD 국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세미나에는 전직 조지타운 교수인 보니 오씨와 민디 코틀러 아시아 정책과 여성의 목소리 창립자, 이정실 정대위 부회장이자 조지워싱턴 대학 강사가 참석한다.
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열리는 세미나에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프레더릭 에히언 국장에게 연락하면 한다. ▷문의 ahearn@cua.edu

김영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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