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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 시즌’ 시작된다

추수감사절·크리스마스 앞두고 불빛축제 개막
북페스티벌, 태양의 써커스 등 이벤트 풍성




미국은 추수감사절부터 크리스마스까지 이른바 ‘홀리데이 시즌’에 접어든다. 애틀랜타도 홀리데이 시즌을 맞이해 주말부터 트리 점등식과 불빛쇼 등이 개막하며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크리스마스 축제=알파레타 시는 15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웰컴센터(178 South Main Street, Alpharetta)에서 선착순으로 산타 사진촬영을 실시한다. 무료이며 별도의 예약은 필요없다. 촬영된 사진은 e메일을 통해 전달된다. 또 노래하는 크리스마스 행사가 15일 저녁 7시와 16일 저녁 6시 올드밀튼고등학교 스타디움(86 School Drive, Alpharetta)에서 열린다. 각종 크리스마스 주제 공연과 관련용품 판매가 실시된다.
▶불빛축제=애틀랜타보태니컬가든은 15일부터 환상적인 불빛축제 ‘가든라이트’를 개최한다. 매일 저녁 펼쳐지는 가든라이트 행사는 자연 속에서 형형색색의 불빛을 보여준다. 이번 행사는 내년 1월 3일까지 저녁 5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어진다. 입장료는 성인 20달러, 3살부터 12살까지 학생들은 14달러이다. 보태니컬가든 회원들은 할인을 받을수 있다.
▶북페스티벌=책을 좋아하는 한인들은 북페스티벌을 경험하는 것도 좋겠다. 마커스유태인커뮤니티센터는 오는 19일까지 제23회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이 페스티벌은 40여명의 유명 작가들이 강연한다. 이번 주말에는 ‘앤디코헨 다이어리’의 작가 앤디 코헨, 더 굿 스파이의 작가 카이 버드, 새비지 하비스트의 작가 칼 호프먼 등을 만날 수 있다. 이밖에도 책 사인회, 패널 디스커션 등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가할 수 있다. 행사는 던우디 틸리 밀 로드 선상에 있는 센터 건물에서 열리며, 입장료는 최대 20달러, 전체 행사 참가비는 135달러다. 입장료는 해당 웹사이트(www.atlantajcc.org)에서 문의할 수 있다.
▶태양의 서커스=태양의 서커스 아마루나 공연이 오는 30일까지 미드타운의 애틀랜틱 스테이션에서 펼쳐진다. 입장료는 25~275달러대이다. 문의: www.cirquedusoleil.com/amaluna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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