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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찬양으로 풍성해진다" 한인교계 콘서트 줄이어

클래식·CCM 등 다채롭게

아름다운 찬양이 늦가을을 풍성하게 채운다.

한인교계내 크리스천 음악회가 연달아 개최되기 때문이다. 우선 미주CGNTV는 시각장애와 자폐를 극복하고 찬양사역자로 활동중인 크리스토퍼 더플리(13)군을 초청, '빅드리머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동양선교교회(14일.오후 7시), 감사한인교회(15일.오후 7시), 얼바인온누리교회(16일.오후 5시30분)에서 열리게 된다.

주차장에서도 찬양의 선율이 흐른다. 기독교 거리문화 사역단체 '더 텐트'는 오는 15일 오후 7시30분 LA지역 가주영어학교주차장(639 S. New Hampshire Ave)에서 길거리 공연을 개최한다. '더 텐트'는 매달 두번씩 가주영어학교 주차장에서 정기 콘서트를 펼치고 있는데, 이번에는 추수감사절 시즌을 맞아 특별 공연으로 진행된다. 윤국형, 박혜경, 러브위스퍼, 조현주, 익투스 밴드 등 한인교계의 CCM 사역자들이 나서게 된다.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탈북자를 돕는 콘서트도 있다.

크리스천 클래식 음악 단체 '제이 콘서트 아티스트(대표 이수경)'는 오는 16일 오후 4시 글렌데일 지역 '퍼스트저먼유나이티드감리교회(556 W. Glenoaks Blvd)'에서 탈북자 돕기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수경 대표는 "한민족인 북한 동포를 잊지 말자는 취지로 이번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이날 모이는 기부금은 전액 탈북자를 돕는데 쓰여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미주CGNTV:(323) 932-1200

▶더 텐트:(213) 999-4909

▶제이 콘서트:(818) 500-0786

장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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