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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서 보호하자" 오는 20일 미주평안교회서 교계 대상 정신건강 세미나

종교계 지도자들에게 정신 건강 관련 상담 교육을 제공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LA카운티정신건강국(LADMH)은 20일 오전 10시~정오까지 LA지역 미주평안교회(170 Bimini Pl)에서 '나와 우리 가족의 우울증'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LADMH는 목회자가 교인에게 전문적 상담을 할 수 있도록 각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두 달에 한 번씩 주제별 한국어 정신건강 관련 세미나를 진행중이다.

LADMH 안정영 코디네이터는 "교인을 비롯한 가족, 자신, 주변 사람들에게 우울증에 대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과 정보를 나누고자 한다"며 "살면서 누구에게나 쉽게 찾아오는 우울증 극복 및 예방을 위해 목회자들이 많이 참석해줬으면 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2년부터 특별히 한인 교계를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는 한국어 세미나는 LA카운티정부가 한인들의 정신 건강을 증진시키겠다는 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세미나에는 심리 상담가 및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현장 체험 사례를 나누고 질의응답 시간도 갖게 된다. 참석을 위해서는 반드시 예약이 필요하다.

▶문의:(213) 738-3446

장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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