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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원 강좌 개설, 바로크 미술의 진수를 알자

빌립보교회 부설 평생교육원은 미술관 견학에 이어 ‘바로크 미술’을 주제로 10일(월) ‘르네상스의 팔방미인들’, 17일(월) ‘감각의 미술: 바로크 미술’, 24일(월) ‘현대미술 속 바로크 정신’ 등을 주제로 세 차례에 걸쳐 강좌를 개설한다.
 
미술 감상을 통한 정서 함양을 목적으로 개설한 이번 강좌는 순수 회화로부터 조각과 판화 분야를 전공한 전영순 작가가 강사로 나선다.
 
바로크 미술은 화면을 가득 채운 빛의 미술로 17세기와 18세기 유럽인을 설레게 했다. 특히 몸의 중요성이 대두하고, 몸이 느끼는 감각이 정신적인 것 못지않다는 흐름에 따라 ‘바로크 양식’이라는 미술 사조로 자리매김했다.
 
전 작가는 “강렬하면서 따뜻한 감성의 빛으로 몸과 마음을 훈훈하게 해 줄 바로크 미술 세계에 관심 있는 모든 분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시간은 오전 10시~오전 11시 30분이다.
 ▷문의: 415-568-1613(이태순 교무)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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