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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화제 2제] 워너 뮤직, 젊은 음악인 대상 어워드 창설 외

워너 뮤직, 젊은 음악인 대상 어워드 창설

워너 뮤직 그륩(The Warner Music Group)이 젊은 클래시컬 뮤지션들을 위해 10만달러 상금이 걸린 '워너 뮤직 프라이즈'를 창설했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이 상은 18세부터 35세 사이의, 클래시컬 뮤직 분야에서 활동하는 음악인이 대상이며 우승자에게는 10만달러의 상금과 워너 클래식에서 레코드를 출반해 준다.

이번에는 카네기 홀 협찬으로 우승자는 내년 봄 발표되며 카네기 잰켈 홀에서 10월 27일 시상식 갤라와 함께 우승자가 공연한다.

워너 뮤직 그룹에 의하면 "젊은이들이 클래시컬 뮤직으로 부터 멀어져 젊은층의 관심을 증폭시키기 위해 상을 마련했다"며 매년 공연 단체 후원을 바꿔가며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탐 행크스, 소설가 변신 단편 소설집 펴내

톱 스타 배우이며 감독인 탐 행크스(사진)가 소설가로 변신, 단편 소설집을 펴낸다.

크노프 출판사(Knopf)에서 출간 예정인 이 책은 아직 제목이 정해 지지 않았다.

탐 행크스의 글쓰기 사랑은 타자기 수집에서 비롯된다. 1978년부터 타자기 수집을 시작한 그는 현재 193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제작된 다양한 타자기를 다수 소장하고 있으며 글쓰기도 이들을 이용해 시작, 그동안 많은 에세이를 여러 잡지에 기고해 왔으며 지난달 '뉴요커'(New Yorker) 잡지에 '앨런 빈 플러스 포'(Alan Bean Plus Four)라는 단편소설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그는 타자기를 사용하듯 글자를 입력할 수 있는 아이패드 앱 '행크스 라이터'(Hanx Writer)를 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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