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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돕기 위한 재즈 콘서트 공연

유명 보컬리스트 앨리슨 출연

프린스턴의 가을밤이 아름다운 재즈로 물들 전망이다.

유명 재즈 보컬리스트 캐린 앨리슨(사진)이 오는 11월 9일 솔레이극장(Solley Theater 102 Witherspoon St.)에서 열리는 재즈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콩고를 위한 샹송(Chansons pour le Congo)'이라는 이름의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콩고를 돕기 위한 비영리단체 '우먼 크래들 오브 어번던스(Woman Cradle of Abundance)와 UFAR(United Front Against Riverblindness)'의 주최로 마련됐다.

앨리슨은 그래미시상식에 네 차례 후보로 오른 유명 재즈 보컬리스트로 지금까지 13개 앨범을 발표했다. 지난해 선보인 앨범 '라운드 미드나잇'이 호평 속에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미국은 물론 브라질 일본 스페인 등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재즈 아티스트다.

행사를 주최하는 '우먼 크래이들 오브 어번던스' 측은 "지난해 콘서트에 한인들과 지역사회 한인들이 관심을 갖고 참석 콩고를 후원해줘서 감사했다. 올해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우먼 크래이들 오브 어번던스는 콩고의 여성교육센터 건립 UFAR은 의료지원을 위해 일하는 단체다. 티켓은 70달러(학생 35달러)로 앨리슨과 함께하는 리셉션도 준비돼 있다. www.WomanCradleofAbundance.org 609-924-2613.

김동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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