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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일원에서 외식 가장 많이 하는 지역

1위 페어팩스, 2위 몽고메리

워싱턴 일원 지역 중 외식을 가장 많이 하는 주민들은 어디일까?
 
WP 자매지인 워싱턴 매거진이 최근 발표한 자료를 보면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주민들이 외식을 많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지역 주민들 10명 가운데 4명은 한 달에 한 번 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23.9%다. 그 뒤를 이어 몽고메리 카운티로 나타났다. 16.2%다.
 
DC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13.2%로 3위를 차지했다.
 
그렇다면 외식 한다면 주로 어떤 식당을 찾을까?
 
복수 응답 질문에 전체 1위는 중국 레스토랑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4명꼴인 38.8%다. 한식을 포함한 아시안 식당도 33.1%로 집계됐다. 그 뒤를 피자(29.7%), 멕시칸 레스토랑(24.9%), 이탈리안 레스토랑(21.8%), 시푸드(15.1%), 스테이크(14.4%)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이번 조사에서 워싱턴 일원 주민들은 외식도 많이 하지만 먹거리 건강도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하게 먹으려고 한다는 응답이 44.6%로 전국 평균 33.6%보다 높았다. 또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다는 대답도 40.8%(전국 평균 32.9%), 1주일에 한 번 직접 요리한다는 응답도 39.8%로 전국 평균 32.8%보다 높다.
 
냉동 식품을 저녁 식탁에 올리지 않는다는 대답도 전국 평균 33.8%보다 무려 7.4% 높은 41.2%로 조사됐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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