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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가든 교회 창립 20주년 기념 행사 개최

정성구 목사 초청 부흥 사경회
임직 예배·기념 음악회

메릴랜드 컬럼비아에 있는 경향가든교회(한태일 목사)는 교회 창립 20주년을 맞아 17일(금)~20일(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부흥 사경회를 위해 정성구(사진)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정 목사는 17일(금) 오후 8시 ‘벧엘의 은총’을 시작으로 19일(일)까지 총 5차례 집회를 인도한다. 19일(월) 오전 10시 30분에는 이민목회와 바른 신학 연구회 모임에서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구속사적 강해 설교 준비’를 강의한다.
 
19일(일) 오후 5시에는 창립 20주년 기념 음악회와 임직 예배도 이어진다.
 
기념 음악회는 경향가든 교회 글로리아 찬양단을 중심으로 메릴랜드 기독합창단, 피바디 음대에 재학 중인 최지영(플루트), 배윤영(바이올린), 첼로(김종빈), 서보경(피아노) 등이 찬조 출연해 음악회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또 임직예베에서는 김종욱·서형진 장로 장립을 비롯해 7명이 임직을 맡게 된다.
 
한태일 목사는 “하나님, 성경, 교회 중심의 개혁주의 모델 교회를 꿈꾸며 시작한 지 20년이 흘렀다”며 “이제 청년기를 맞아 온 교인이 하나 되어 2세 양육과 전도(선교)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경향가든 교회는 한 목사와 사모가 20년 전 교인 1명으로 자신의 집에서 개척한 뒤 미국 교회를 빌려 예배를 드리다 현재의 교회 땅과 부속 건물을 사들였다. 예배당 신축 과정에서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작년 6월 공사를 마무리했으며, 현재 250여 명의 교인이 활동하고 있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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