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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침략 만행 사진전 열린다



백야 기념사업회… 25일, EB 노인봉사회관



미 주류사회에 일본의 만행과 실체를 고발하는 ‘일제침략 만행 사진전’이 열린다.

백야 김좌진 장군 기념사업회 한국본부(이사장 김을동)와 미주본부(회장 권욱종), 북가주지회(회장 권욱순)는 오는 25일(토) 오전 11시~오후 5시 이스트베이 한미노인봉사회관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날 오전 11시30분에 개막식도 진행된다.

새누리당 최고위원인 김을동 이사장은 “일본의 사과 없는 변명과 잘못된 역사 인식, 군국주의 부활을 저지하기 위해 국제적인 공조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지난달 LA 코리아타운에서 열린 사진전에 이어 전명운·장인환 의사 의거로 해외 독립운동의 횃불을 당긴 유서 깊은 샌프란시스코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지난 2월 국회와 주한 일본대사관, 여주시 명성왕후 생가 등 국내 순회전으로 시작한 사진전은 지난 8월 중국 하얼빈, 남미 브라질 상파울로 등에서도 개최됐으며 추후에 워싱턴DC, 뉴욕, 시카고 등 세계 각국 도시로 확대될 예정이다.

▶장소: 1723 Telegraph Ave. Oakland

▶문의: 권욱순 회장(925)858-3686



강유경 기자 quuee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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