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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넷 앙상블 정기 연주회

내달 1일, 산호세 성레오 성당



북가주 한인 클래식 연주단체 ‘쏘넷 앙상블(단장 배아람)’이 깊어가는 가을밤을 클래식 음악의 향연으로 수놓는다.

쏘넷 앙상블은 내달 1일(토) 오후 7시30분 산호세 성 레오 더 그레이트 로만 성당에서 정기 연주회(포스터)를 개최한다.

바이올리니스트 신수미·멜리사 황·티나 민·이희정·크리스틴 리·박성희·설빛나·윤은아, 비올리스트 배아람·심정현·안용주, 첼리스트 낸시 킴·김지희 등이 작곡가 나효신씨의 곡 ‘전쟁 연구 중단’, 모짜르트의 ‘세레나데’, 베토벤의 ‘현악사중주’, 드보르작의 ‘세레나데’ 등을 연주한다.

배아람 단장은 “관중들에게 가을밤의 정취를 선사하고자 연주회의 첫 곡과 마지막 곡을 ‘저녁의 음악’이라는 뜻인 세레나데로 준비했다”며 “클래식 음악을 통해 휴식과 재충전할 기회를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티켓 가격은 예약석 25달러, 일반석 15달러, 시니어와 학생은 10달러다.

쏘넷 앙상블은 지난 2006~2011년 장애 아동들의 음악교육을 후원한 북가주 자선 예술 단체 뷰티블 마인드의 단원들이 주축이 돼 지난 1월 창단됐다.

▶주소: 88 Race St. San Jose

▶문의: (510)205-2959/www.sonnetensemble.org



강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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