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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디·인순이·박재범&쌈디…한국 가수 공연 '러시'

코리아데일리 '핫딜'…최저가 티켓 판매해

코리아데일리 핫딜에서 11월에 열리는 걸출한 한국가수들의 콘서트 티켓을 판매한다.

무엇보다 원조 아이돌 그룹 지오디(g·o·d)의 콘서트가 눈에 띈다. 지오디는 오는 11월 7일 LA라이브 내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데뷔 15년 만에 첫 미국 단독 콘서트를 연다. 온 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가요계의 한 시대를 풍미한 팀이자 100회 연속 콘서트 등을 통해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쌓아 온 실력파 그룹 지오디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지오디는 이번 콘서트에서 데뷔곡 '어머님께'부터 '관찰' '애수' '길'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거짓말' '하늘색 풍선' 등의 히트곡은 물론 최근 오랜만에 다섯 멤버가 모든 뭉친 완전체로 돌아와 발표한 신곡 '미운오리새끼' 등의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한국 잠실 주경기장을 비롯해 광주, 부산, 대구, 대전 등을 돌며 펼친 콘서트의 무대를 그대로 옮겨 와 최상의 음향과 조명, 화려한 연출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티켓 가격은 51.75~207달러.

같은 날 LA다운타운 오르페움 극장에서 열리는 인순이의 콘서트도 놓칠 수 없다. 이시대 최고의 가창력을 지닌 디바로 꼽히는 인순이는 매 콘서트마다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밴드, 코러스, 랩퍼, 안무, 연출팀을 동원해 상상을 초월하는 멋진 무대를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LA공연 역시 한국에서부터 함께 오는 20여명의 공연팀이 인순이의 명성에 걸맞는 콘서트를 보여줄 예정이다. 인순이는 트로트부터 힙합까지, 쇼트팬츠부터 드레스까지 폭넓은 장르와 스타일을 소화해낼 수 있는 유일한 여가수답게 '밤이면 밤마다' '친구여' '아버지' '거위의 꿈' 등의 다양한 히트곡을 각 노래에 맞는 나름의 연출을 통해 선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 가격은 73~153달러.

이어 11월 14일에는 젊은 세대들을 열광시킬 한국 최고 힙합 뮤지션들의 콘서트가 열린다. 올해 초 빈지노, 버벌진트, 칸토, 범키 등 인기 힙합·R&B 아티스트들의 LA콘서트를 주최해 큰 성공을 거둔 벨라스코 시어터에서 다시 한번 힙합팬들을 위한 공연을 준비했다.

이번 무대에는 최근 함께 AOMG라는 레이블 겸 기획사를 차려 화제의 중심에 선 가수 박재범과 사이먼 도미닉, 그리고 그들의 크루로 함께 음악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신예 그레이, 로코, DJ펌킨이 함께 한다. 음악적 동료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뮤지션들의 무대인만큼, 이번 AOMG 콘서트에서는 이들이 뿜어내는 에너지 넘치는 라임과 비트의 향연을 맘껏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티켓 가격은 50달러.

모든 공연의 티켓은 코리아데일리 핫딜 웹사이트(hotdeal.koreadaily.com)를 통해 최저가로 구입할 수 있다. 타 사이트에서 지불해야 하는 수수료 등이 절감된 가격이다.

이경민 기자 rache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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