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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귀 회장 '시인에게 바란다' 발론의 밤

문인협회 내일 문학토방 행사

미주한국문인협회(회장 문인귀·사진)가 15일 오후 6시30분 한국교육원에서 10월 문학토방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의 강사는 문인귀 회장. '시인에게 바란다'라는 제목으로 마련되는 발론의 밤 행사다.

문 회장은 이번 모임에서 미주문단의 32년 역사를 바라보며 느낀 한인 문단의 단면과 미주 문단에서 활동하는 동료 시인들을 향한 시 정신, 시의 진실, 시 창작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개진한다.

문인귀 회장은 "그동안 미주 문협의 12대, 19대 회장을 두번 지내며 '시에 대한, 시인에 대한 바른 이해 속에서 시와 함께하는 생활을 갖자'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고 이번 행사에 대한 취지를 설명한다.

이날 참석자 2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문인귀 시인이 2009년 출간한 시집 '낮달'을 제공한다.

회비 10달러. 저녁식사가 제공된다.

▶주소: 680 Wilshire Place, #102호 LA

▶문의: (213)265-5224 김준철 시분과위원장 (213)458-9858· (714)334-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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