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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배상문 선수 치료

SF분원 김완 원장, 동작침·운동 요법 치료

PGA투어 배상문 선수(28·캘러웨이)가 자생한방병원 샌프란시스코 분원(분원장 김완)의 의료 지원을 받았다.

9일부터 시작되는 프라이스닷컴 오픈 대회 참가를 앞두고 지난 5일 갑작스런 둔부 통증을 호소하던 배선수는 치료를 위해 자생한방병원에게 의료진 파견을 요청했다.

대회가 열리는 나파 실버라도 리조트를 직접 방문한 자생한방병원 산호세 분원 김완 분원장과 자생한방병원 LA 분원의 류민식 물리치료 원장은 동작침(MSAT) 치료 및 운동 요법 등을 실시했다.

배선수는 “정상적인 대회 준비가 어려울 정도로 통증이 심했는데 침 치료를 통해 빠르게 통증이 가라앉았다”며 자생한방병원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프로골프(PGA)투어 2014-2015 시즌 개막전인 프라이스닷컴 오픈 대회(총상금 600만 달러)에는 배상문 선수를 비롯해 알라메다 출신인 제임스 한 선수와, 존 허, 대니 리, 김민휘 등 한국계 선수들도 대거 출전한다.



강유경 기자 quuee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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