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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 구성 뉴프론티어교회 새출발

독립 7년만에 장로 3명 선출

뉴저지초대교회 젊은이공동체로 시작해 지금은 1000여 명이 모이는 교회로 성장한 맨해튼 뉴프론티어교회(NFC)가 당회를 구성하고 새로운 출발을 한다.

NFC는 5일 제 1회 공동의회를 열고 이정행.박영원.송혁순 집사를 제1대 장로로 선출했다. 모교회인 뉴저지초대교회에서 독립한지 7년 만에 첫 장로를 배출한 것이다.

류인현(사진) 담임목사는 "이때까지 당회가 구성돼 있지 않아 운영위원회가 당회를 대신했는데 이번 장로 선출로 인해 결정권이 NFC로 이양된 것"이라고 의의를 설명했다.

NFC는 맨해튼에 사는 젊은이들이 뉴저지 노우드에 있는 뉴저지초대교회까지 가 예배를 드리면서 이들을 배려하기 위해 모교회인 뉴저지초대교회의 멀티사이트(Multi-Site)처치 형태로 첫 발을 내디녔다.

지난 2010년 2월 뉴저지초대교회로부터 독립했지만 '전략적 파트너 교회(Strategic Partner Church)'로 류 목사와 이정행 집사 등 5명 뉴저지초대교회 한규삼 목사 장승구 장로 등 4명으로 이뤄진 9인 운영위원회가 당회 역할을 담당해 왔다.

한편 이날 공동의회에는 등록한 지 1년 이상 된 투표 자격을 갖춘 420명의 교인 중 159명이 참석해 등록교인의 20% 이상으로 정관에 명시돼 있는 정족수를 만족시켰다.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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