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묵상 라이프] 한계의 은혜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그는 여러모로 합당한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 창세기 11장 10절부터 노아의 아들 셈의 족보가 나오는데 모두 '낳고'이다. 그런데 30절에서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는 아이를 낳지 못한다고 밝히고 있다. 인간의 한계다. 끝이 난 걸까. 아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가 있었다. 그 특별한 섭리를 믿는 것이 바로 크리스천이다. 바로 이 특별한 섭리를 통해 하나님의 엄청난 역사가 이루어졌다. 아브라함은 100세에 이삭을 낳았다.

그 이삭을 통해 하나님의 언약, 약속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셨다. 우리가 구속함을 받았다.

우리 중에 누군가는 다른 사람과 '다름'이 있다. 그 다름이 어쩌면 약점일 수 있다. 그런데 그건 오히려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이 된다. 하나님의 은혜의 통로가 될 수 있다.

김병학목사 / 주님의교회

kim0409@gmail.com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