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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한인학생, 국제 청소년미술대회서 1등 영예

레이첼 추 4~6학년, 장우린 10~12학년 부문
전미소아과협회 주최…내달 샌디에이고 수상식

전미소아과협회(AAP)가 주최한 청소년 미술대회에서 버지니아 한인학생 2명이 1등의 영예를 안았다.

‘사람들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돕기(Helping Others to be Healthy and Happy)’를 주제로 한 미술대회의 4~6학년 그룹에서 레이첼 추(불런초 5학년)양, 10~12학년 그룹에서 장우린(TJ과기고 11학년)양이 1등을 차지했다.

수상자들은 상금 500달러, 이들이 다니는 학교도 장학금 500달러를 받는다. 이레미술학원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있는 추양과 장양은 내달 12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AAP 전국회의 및 전시회에 참석, 상장과 상금을 받는다. AAP는 여행경비 1000달러도 부담한다.

AAP 연례 미술대회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건강을 주제로 한 세계적인 대회다.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미국과 해외 학생들을 대상으로 작품접수를 받아 미술가와 소아과 전문의 등으로 구성된 심사단이 입상작을 선정했다.

박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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