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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성악동호회 창립모임겸 성악교실 개최

“아마추어 성악가들 모였어요”
박태영 회장·옥정자 부회장…남성원 교수 강의

워싱턴 성악동호회(회장 박태영)가 지난 20일 창립모임겸 성악교실을 개최했다.

성악동호회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애난데일 연합감리교회에서 창립모임을 갖고 박태영 회장과 옥정자 부회장을 임명했다. 또한 조지메이슨대 음대의 남성원 교수를 지도교수로 초빙했다.

 남 교수는 이날 2시간 20분 동안 진행된 성악교실에서 직접 발성 시범을 보이며 음악이론과 성악이론, 발성법 등을 강의했다. 실기 시간에는 15명의 회원들이 직접 노래를 부르게 한 뒤 잘못된 부분을 교정해줬다. 남 교수는 딸이자 메릴랜드대 음대생인 남수연양과 함께 자원봉사로 성악을 강의해 호평을 받았다.

 성악동호회는 매주 셋째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애난데일 연합감리교회에서 모이기로 했다. 박 회장은 “성악동호회는 성악을 좋아하는 분들이 모여 공부하며 함께 노래를 부르는 모임”이라며 “회원들의 실력이 향상되면 해마다 발표회를 갖고 아마추어 성악콩쿠르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410-292-1167(박 회장) ▷주소: 6935 Columbia Pike, Annandale, VA 22003

 박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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