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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복지센터...원스톱 심장종합검진 서비스

내달 4일 워싱턴한인침례교회서
실비로 제공…여성들에 유방·자궁암 무료 검사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김상희)는 한인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심장 종합검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복지센터는 다음달 4일(토) 메릴랜드 워싱턴 한인침례교회(담임 정영길 목사)에서 각종 심혈관계 질환 검사를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한다. 이번 검진은 교회 주차장에 주차한 헬스 페어(Health Fair) 이동 진료차랑 내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전 예약한 선착순 28명에 한해 실시된다.

 참석자들에게는 어드밴스드 플러스 바이오메트릭(Advanced Plus Biometric) 패키지의 심장·복부대동맥류 초음파와 심전도·동맥경화·말초동맥질환 검사가 실시된다. 2650달러 상당의 비용은 실비 169달러에 제공된다.

 복지센터는 이날 오전 오전 7시~ 9시 홀리크로스 병원과 협력해 메릴랜드에 거주하는 40세 이상으로 연소득 5만8875달러 미만(4인 가족 기준)인 저소득 주민과 무보험자 여성들에게 유방·자궁암 검사를 무료 제공한다. 다음달 4일에는 유방암 임상 검사 등을 받게 되며 매모그램 검사는 차후 예약을 통해 개별적으로 이뤄진다. 검사 희망자는 24일(수)까지 신청서를 접수해야 한다. ▷문의: 703-354-6345(오영숙 담당)

 박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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