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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라이프] 우리가 살아야 할 이유

특별한 의미가 없는 날도 있고, 때로는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지 못하는 날도 있다. 어떨 땐 고통의 날이 있기도 하다. 이해할 수 없는 일로 마음이 아프기도 하다. 그런데도 오늘을 살아야 할 이유가 무엇일까.

창세기 11장 10절부터 사람들의 이름이 나온다. 노아의 아들인 셈의 후손들의 족보가 나온다. 그 중 우리가 잘 모르는 분들의 이름이 대부분이다. 홍수와 바벨탑 사건이 있었다. 심판으로 단절되는 것 같았고 서로 흩어지는 것 같았다. 그런데 '창세기 11장 27절'에서 '아브라함'이 나온다. 아브라함은 예수 그리스도의 조상이다. 그의 이름이 나온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상하게 한다. 당시 사람들은 몰랐겠지만 그리스 도의 조상이 된 것이다.

오늘 우리가 살아야 할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 예비 하심 때문이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있을 것이다. 오늘 우리가 살아야 할 이유다. 그래서 감사할 수 있다.

김병학목사 / 주님의교회
kim040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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