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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아름다운 청소년 농구대회'

롱아일랜드에 있는 아름다운 교회(담임목사 황인철)는 지난 20일 교회 체육관에서 '제4회 아름다운 청소년 농구대회'를 열었다. 이날 중.고등부에서 각각 6팀과 7팀이 참가해 경쟁을 펼쳤다. 이날 대회에서는 뉴욕순복음연합교회팀이 고등부 우승을 뉴욕장로교회팀이 중등부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뉴욕장로교회팀.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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