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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미대'…명성에 걸맞는 동문전

올해로 15번째…25인 참가 '현대 미술 흐름' 한눈에 펼친다
내일부터 이달 말까지…비전, 팍 애비뉴 갤러리

남가주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문회(회장 이종남)가 15번째 동문전을 갖는다. 19일부터 30일까지 비전 갤러리와 바로 곁에 위치한 팍 애비뉴 갤러리 두곳에서 열리는 이번 동문전에 참가하는 작가는 25명. 다양한 분야의 작품 50여점이 선보인다.

참가 동문은 강태호, 고필종, 김연숙, 김명실, 김옥순, 김진실, 김휘부, 김희옥, 김홍선, 박재진, 소영옥, 오미선, 여유주, 유제화, 유혜숙, 이병응, 이부남, 이상락, 이종남, 이혜숙, 임희안, 장영숙, 정은실, 조분연, 추수미.

미국에서 뿐 아니라 유럽과 한국 등 전 세계에서 전시회를 열어오며 각자 뛰어난 개성을 지니고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들이다.

이종남 회장은 "홍익 미대 동문회는 특별히 선후배의 결속이 굳게 맺어져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며 해마다 동문들이 한마음이 돼 마련해 온 동문전은 매해 성장해 왔지만 올해는 특별히 선 후배 모두가 미술 명문으로서의 학교 이름을 빛내자는 뜻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뿌듯함을 전한다.

임동성 부회장은 "홍익 미대의 창조적이며 개인적 성취를 중요시하는 정신은 이미 여러 동문들을 통해 한국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그 이상을 뚜렷이 각인시키고 있다"며 이번 동문전을 통해 현대 미술의 흐름을 호흡할 수 있을 것이라고 커뮤니티의 적극적 참여과 관람을 기대한다.

전시회 리셉션은 19일 오후 6시부터 9시.

▶주소 : 4011 W. 6th St. #101, #102 LA

▶문의: 회장 이종남 (949)933-1919, 부회장 임동성 (213)321-5557, 총무 이혜숙 (310)953-7474

유이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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