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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박완규 콘서트, 선착순 50% 할인

13일 오후 8시 판타지스프링스 리조트 - 100명한정

'미녀와 야수'가 펼치는 환상적인 공연이 LA에서 열린다.

80~90년대 '섹시 디바'로 명성을 떨쳤던 김완선과 불멸의 히트곡 '천년의 사랑'으로 널리 알려진 박완규의 조인트 무대가 오는 13일(토) 오후 8시 판타지 스프링스 리조트에 마련되어 관심을 모은다.

1980년대에서 90년대 가요계를 휘어잡은 '한국의 마돈나' 김완선은 1986년 '오늘밤'으로 데뷔, 무공해 보이스에 파격적인 무대 매너, 강렬한 눈빛과 매혹적인 관능미로 단번에 KBS 가요대상 신인상을 받았고 1987년부터 91년까지 5회 연속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하며 '10대 틴아이돌 스타 시대' '보는 음악의 시대'를 열었던 장본인이다.

2013년 1월, Mnet이 발표한 '레전드 100 아티스트'에 선정됐고, 3월부터 5월까지 방송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 3'에 참가해 1, 6, 7주차 우승 및 최종 4위의 성적을 거뒀다.

올 3월부터 국제대학교 K-POP 스타과 초빙교수로 임용돼 '오디션 튜토리얼' 을 강의하고 있는 김완선은 지난 7월 탱고와 레트로 힙합이 접목된 미디엄 템포의 'Goodbye My Love'를 디지털 싱글로 선보이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완규는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나는 가수다'를 장악한 톱 록 보컬리스트다.

1996년 부활의 5대 보컬로 연예계에 입문한 그는 남성미 넘치는 강렬한 음색으로 크게 인기를 모았고 히트곡 '천년의 사랑'은 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불려지는 애창곡 중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2011년 부활의 공동 작업 프로젝트인 '플러스'에 참여해 부른 '비밀'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여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MBC '나는 가수다'에 참여해 이듬해 5월 '이달의 가수'가 된 후 12월에는 나가수 가왕전에도 참가하며 팬들의 심금을 울렸다.

'미녀' 김완선과 '야수' 박완규가 펼치는 공연 티켓은 코리아데일리 핫딜(hotdeal.koreadaily.com)에서 구입할 수 있고 선착순 100명에게 50% 세일(Buy 1 Get 1 Free)을 실시한다.

또한 가족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호텔(Qulity Inn) 패키지 할인가도 파격적이다. B석 2장에 호텔 1박을 정가 200달러에서 139달러로, A석 2장에 호텔 1박을 240달러에서 159달러로, S석 2장에 호텔 1박을 280달러에서 179달러로, R석 2장에 호텔 1박을 330달러에서 205달러로 할인 판매한다.

▶문의 : (213)784-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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