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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뷰 새누리교회, 장애인 특수교육 세미나

“예수 안에서 모두 한가족”



마운틴뷰 새누리교회(담임 손경일 목사)가 장애인 특수교육 세미나를 통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했다.

새누리교회 장애사역팀 루프탑 미니스트리는 지난달 30일 교회 본당에서 장애인 가족 60여명과 교회 봉사자 50여명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조은미 CSU 새크라멘토 교수가 ‘꼭 알아야할 미국 특수교육 최근 동향: 적합한 개인별 학습프로그램(IEP)과 평가’를 주제로 강의했으며 페이스 페인팅, 목걸이 만들기, 즉석 사진찍기, 미니 볼링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종호 새누리교회 부목사는 “장애인도 예수님 안에서 모두 한가족이다”며 “섬기고 나누는 귀한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과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새누리교회는 오는 6일(토)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4시까지 장애인들을 위한 음악·미술·영어·수학 등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새누리교회 장애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나승은 전도사는 “매주 진행되는 장애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관심있는 한인들의 많은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강유경 기자 quuee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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