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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에 부는 카지노 광풍

호스슈, 노동절 연휴 5만 명 입장

 메릴랜드 내 다섯 번째 카지노인 볼티모어 호스슈 카지노가 이 지역에 광풍을 몰고 오고 있다. 지난달 26일 자정 개장과 더불어 1만 5000명이 입장 한데 이어 노동절 연휴 3일간 5만여 명이 카지노를 찾았다. 그야말로 대박 행진이다.

 호스슈 카지노 측은 애초 예상치보다는 훨씬 넘어선 것이라고 자평했다. 특히 카지노 위치가 볼티모어 레이븐스 구장 옆이어서 지난 주말 오하이오 주립대와 해군사관학교 간 풋볼 경기가 입장객 증가에 큰 역할을 했다고 분석했다.

 카지노 측은 호스슈 개장 첫 주 입장객은 최근 문을 연 클리블랜드와 신시내티의 호스슈 카지노보다는 폭발적이라고 덧붙였다.
 볼티모어 호스슈 측은 개장 첫해 총 500만 명이 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설명] 지난달 26일 볼티모어 다운타운에 문을 연 호스슈 카지노. [AP]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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