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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연휴 3470만명 떠난다

6년 만에 최고치

노동절 연휴 여행객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전미자동차협회(AAA)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가 실질적인 노동절 연휴가 될 것이라면서 이 기간 동안 지난 6년 만에 최고치인 3470만 명이 여행을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연휴기간 동안 전국 평균 개스값이 3달러 중반대에 머물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국인 중 약 87%는 자동차로 여행을 떠날 예정이며 자동차를 이용해 50마일 이상 여행하려는 이의 수도 지난해에 비해 1.3% 증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지난해 평균 214달러였던 전국 40개 주요 도시 왕복 항공티켓 가격은 올해 219달러로 약 2% 오를 것으로 예측됐다. 호텔비 역시 올라 2성급의 경우, 1박 요금이 지난해보다 9% 오른 평균 129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 한편 자동차 여행객이 크게 늘어났지만 렌터카 비용은 1일 평균 51달러로 지난해와 같은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됐다.

박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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