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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브리핑] '기독 법률협회 세미나' 외

김규동 목사 성추행 의혹

일본내 최대 한인교회인 요한동경교회 김규동 목사가 상습적인 성추행 의혹으로 사퇴하기로 했다. 김 목사는 유명 청년 집회인 코스타 인기 강사로 남가주지역 한인교계에도 수차례 집회를 인도하면서 미주에도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교계언론 뉴스엔조이에 따르면 김 목사는 최근 여교역자들을 수년에 걸쳐 성추행한 의혹을 받고 있다. 김 목사는 "사역은 내려놓지만 혐의는 부인한다"고 밝혔다.

기독 법률협회 세미나

태평양법률협회 한국어 부서(담당 주성철 목사)가 오는 28일(오전 10시) 풀러턴한인장로교회(511 N. Brookhurst)에서 '이민교회와 목회자를 위한 법률 보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교회 부지 구입과 관련한 법률 문제와 상담 내용 공개와 관련된 법적인 책임 등을 나누게 된다.

▶문의:(714) 640-7471

서울영락교회 찬양대 공연

서울 영락교회 호산나 찬양대가 15일 오후 8시 남가주 지역 순회연주 공연을 갖는다. 호산나 찬양대는 은혜한인교회(15일.오후 8시), 나성영락교회(17일.오후 12시30분), 인랜드교회(17일.오후 5시) 등에서 공연을 펼친다.

▶문의:(818) 334-9110

글로발선교교회 집회

다이아몬드바 지역 글로발선교교회(23425 Sunset Crossing Rd)가 '2014 한여름밤의 은혜집회'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박효진 장로(현 소망교도소 부소장). 집회는 15일(오후 8시), 16일(오전 6시.오후 7시), 17일(주일예배) 등 3일에 걸쳐 진행된다.
▶문의:(909) 396-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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