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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각색 타코 한자리서 맛본다…올유캔잇 패키지 입장료 45달러

16일 마리아치 플라자 스테이션

USA투데이가 꼽은 전국 베스트 푸드 페스티벌에 캘리포니아에서 유일하게 꼽힌 행사가 있다. 바로 ‘LA 타코 페스티벌(LA Taco Festival)’이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이 페스티벌은 말 그대로 가지각색의 타코를 맛볼 수 있는 행사다. 16일 마리아치 플라자 스테이션(Mariachi Plaza Station)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맥주, 데킬라 등 주류를 포함한 모든 타코를 맛볼 수 있는 45달러 ‘올 유캔 잇(All You Can It)’ 프리미엄 패키지가 있다.

이 패키지를 구입하면 오후 2~7시에 오픈하는 비어가든과 오후 3시~7시에 열리는 데킬라 시음행사에 참석할 수 있다.

타코만 먹을 경우 20달러 패키지를 구입하면 된다. 또 패키지 티켓을 구입하지 않을 경우 낱개로 구입해 먹을 수 있는 데 한 개에 4달러다.

참여업체로는 핀치스 타코(Pinches Tacos), 칸델라 타코 바(Candela Taco Bar), 예야(Yeya‘s), 징고 타코스 올 카본(Zingo Tacos al Carbon), 타코 파티(Taco Party), 미 란치토(Mi Ranchito), 타코스 라 멕시카나(Tacos la Mexicana), 발비나스 타코스(Balbinas Tacos) 등 다수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유명 DJ들이 나서 파티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페스티벌은 오후 2시부터 8시까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latacofestival.com/about-the-festival)를 참고하면 된다.

▶주소: 1st Street & Boyle Avenue, LA

오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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