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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 난 전통 문화 한마당

한국문화원, 8일 유희자씨 초청 무대

LA한국문화원(원장 김영산)은 공연작품 공모(Ari Project 2014) 네번째 무대로 8월 8일 오후 7시30분 유희자 국악무용연구소와 함께 전통 문화 한마당 공연(Tradition in Motion)을 아리홀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에는 12현 가야금, 아쟁, 양금과 25현 가야금이 함께 하는 가야금 합주를 시작으로 전통국악 무용과 함께 다양한 창작 작품이 선보인다.

유희자씨가 작곡한 진양조, 중모리, 굿거리, 자진모리와 휘모리 등 5악장으로 구성된 가야금 산조가 강대승씨의 장고 반주로 선보인다. 창작곡 '이제 나에게로 왔으니'는 테너 오위영, 풀룻 윤영복, 가야금 유희자가 연주를 맡는다. 장소현 작사, 유희자 작곡의 '태평양 갈매기', '사모새', '통일 기원무' 등의 창작 무용과 삼고무 '영혼의 소리', 전통무용 '박병천류 진도북춤' 도 무대에 오른다.

한국 전통 무용과 음악의 보급을 위해 노력해 온 유희자 국악무용 연구소는 이번 공연에 25명의 유희자 문하생이 출연하며 춤마니단(이사장-김홍서)도 협연한다. 무용가이며 가야금 연주자이자 작곡가인 유희자 원장은 이 공연에서 작곡, 가야금 연주, 안무까지 자신이 창작한 모든 작품들을 통해 한국 전통 무용과 음악의 멋을 보여준다.

관람은 무료이나 예약을 해야 한다.

▶주소: 5505 Wilshire Bl. LA

▶문의: (323)936-3015 www.kccl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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