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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 노인선교회 정기예배

“지역 노인들의 신앙생활 일조”




실리콘밸리 노인선교회 신임회장으로 정관봉 목사가 선출됐다.

SV 노인선교회 7월 정기예배 및 제13차 정기총회가 지난 16일 서니베일 대성장로교회(담임 한태진 목사)에서 80여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정관봉 신임회장은 이날 예배에서 “지역 노인들의 신앙생활을 돕고 하나님을 섬기는데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SV 노인선교회 전 회장인 현순호 목사가 ‘늙어도 결실하며(시편 92:14,15)’를 주제로 설교했다.


현목사는 “점점 나이를 먹게되면 기력·체력·지력이 쇠퇴해 아무도 자신의 일에 신경써 주지 않는 듯한 고독감이 엄습해 올때가 있다”며 “‘늙어도 결실하여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여’의 성경 말씀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면 종려나무처럼 번성하고 언제까지나 열매를 맺으며 곧게 성장한다”고 강조했다.

현목사는 “우리의 길은 세상에 있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있다”며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두 발로 이어지는 크리스천이 되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날 예배에서 SV 선교합창단(지휘 박선주)과 회원들은 찬송가 ‘나의 영원하신 기업’‘내 진정 사모하는’ 등을 부르며 찬양했다.

다음 정기 예배는 내달 20일(수) 오전 10시30분 동소에서 열린다.
▶문의: (408)472-5861



강유경 기자 quuee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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