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술자리, 회식자리 이젠 두렵지가 않다

1년전 오하이오주에서 대학을 마치고 LA 한인타운 금융권에 취업한 심모씨는 부서 회식 날만 다가오면 긴장되고 부담스럽기만 하다.

이유는 회식자리에 빠져서는 안될것이 바로 동료직원들간의 주거니 받거니하는 술잔인데 심모씨는 술을 못하기도 하고 술을 먹은 다음날은 여지없이 술병에 시달리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개인 일이 있다고 빠진적이 너무 많아 핑계도 댈수 없고 직장 상사 눈치 볼랴 술잔 피할랴 심모씨에게는 회식 날이 정말 힘겨운 회사일 중의 최악의 날이 아닐 수 없다.

미국 대학을 졸업한 그에게는 자신이 먹고싶고 즐기고 싶어하는 만큼 시간을 보내는 미국식 파티 문화에 익숙한터라 한국식 회식자리는 도살장에 끌려가는 기분이라며 한국식 직장생활의 힘든 정서를 표현하기도 한다.

회식자리의 한두잔씩 오고가는 술잔은 정겨운 분위기도 살려내고 동료직원들 간의 화합도 다지고 평소 직장에서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도 주고 받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내지만 술을 못마시거나 약한 사람들에겐 너무나도 피하고 싶은 순간이 바로 회식 자리이다.

특히 서로 술잔을 권하는 한국식 음주문화가 만연한 한국 기업이나 한국 정서에서는 회식자리는 모든 일을 제쳐두고 무조건 참석해야하는 의무 사항이라는 강제성을 띠고 있어 여간 부담스럽지가 않다.

심모씨는 다양한 보조제를 먹고 가기도 하고 술에 좋다는 약도 먹어보지만 효과를 전혀 보지 못하고 오히려 술병에 시달리는 회식의 후유증을 앓기까지 했다.

하지만 최근 미주에서 판매되기 시작한 '회식의 신'을 복용하고 중요한 고객이 참석한 회식자리에 나간 심모씨는 직장 상사와 고객으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술자리를 끝까지 지킨것은 물론이거니와 중요한 고객과 술잔을 마주치며 흥을 돋구어 회사에 유리한 성과를 얻어내기까지 했다. 심지어 다음날 숙취도 없이 말끔히 출근해 간밤에 오갔던 고객과의 약속을 마무리 짓기까지 했다.

그렇게 술에 약하던 심모씨가 멀쩡하게 달라진 비결은 미리 준비한 6년근 홍삼 주성분인 '회식의 신'때문이었다.

'회식의 신'은 동원 천지인에서 특별한 정성과 노력으로 수확, 가공된 6년근 홍삼으로 제조돼 뭐니뭐니해도 건강면에서도 좋다.

동원에서 개발한 홍삼 천지인은 매년 9~11월에 선별된 고품질의 인삼만을 수확해 3000 초고압 공법으로 가공, 인삼고유의 성분을 최대한 끌어냈다. 무엇보다도 향이 진하며 맛 또한 부드러운 것으로 평가받으며 또한 100% 자연채광 건조를 통해 홍삼 제품으로 탄생됐다.

이런 철저한 관리를 통해 가공된 홍삼으로 만들어진 '회식의신'은 홍삼 농축액 분말(진세노사이드)을 비롯해 술 해독에 좋은 헛개나무 추출물과 밀크씨슬 추출물, 타우린 그리고 몸에 좋은 각종 비타민까지 500mg 용량의 캡슐 하나에 담아냈다.

특별한 코팅기법인 젤라틴 공법을 활용해 섭취시 주요성분이 흩어지지 않고 식도를 거쳐 위까지 손상 없이 도착한 뒤 바로 분해되어 놀라운 효과가 지속되는 것도 장점중의 하나다.

따라서 술자리에 가기전 미리 먹으면 속을 보호하고 술에 대한 해독력을 키워 술마시기에 부담스럽지가 않다. 물론 다음 날 숙취해소에도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회식의 신'은 술 약속이 많은 직장인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한잔의 술에도 얼굴이 붉어지는 여성들에게도 탁월한 효과를 자랑한다.

'회식의 신'은 술자리 전 2캡슐을 한번에 섭취하면 된다. 술 마시고 잠자리에 들기전이나 다음날에도 복용해도 효과를 느낄수 있다.

제품은 10캡슐 1팩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9.99달러다. 5팩들이 1박스도 판매중이며 런칭 기념으로 코리아데일리 핫딜에서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중이다.

회식의신은 온라인 핫딜(http://hotdeal.koreadaily.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213)761-2609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