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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개주 최단시간에 돌 수 있는 루트…메인주부터 160시간 결려

50개 주를 다 돌려면 얼마나 걸릴까. 데이터수집 블로거 스테판 본 월리가 50개주를 160시간 만에 주파할 수 있는 루트(사진)를 개발했다고 LA타임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 루트를 따라가면 50개주를 찍는데 일주일이 채 안 걸린다. 루트에 따르면 메인주 사우스 버윅에서 출발해 몬타나 태프트까지 48개주를 거치는데 걸리는 시간은 124시간. 여기에 하와이와 알래스카까지 다녀오면 36시간을 추가해 160시간이 걸리게 된다. 총 6813마일을 운전하게 되며 평균 시속은 55마일이다. 한 주에 머무는 평균 시간은 3.2시간이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여러 명이 한팀을 이뤄 쉴새없이 운전해야 하며 기념품을 살 시간도 물론 없다. 더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 (www.datapointed.net)에 있다.

오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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