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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메모

훌쩍 떠나고 싶은 계절

산으로 바다로 떠나고 싶은 ‘여행과 휴식’의 계절 7월이 왔다. 지난달 29일 샌프란시스코 아쿼틱 공원에서 주민들이 바다를 바라보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4일(금)= 미 독립기념일 ▶7일(월)= 소서(‘작은 더위’라는 뜻으로 본격적인 더운 날씨로 접어든다) ▶17일(목)= 제헌절 ▶18일(금)= 초복(‘더위에 엎어진다’는 뜻을 가진 3번의 복날중 처음 오는 날. 중복과 말복까지 10일 간격으로 오는 복날기간에는 더위를 이기는 보양 음식들을 즐긴다) ▶23일(수)= 대서(‘큰 더위’인 대서는 일년중 가장 더운 시기) ▶28일(월)= 중복.





강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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