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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 이야기〈끝>-누구에게 좋은가] 면역력 높여 항암 치료에 효과적

예로부터 '불로장생의 명약'이라 전해 내려온 천종산삼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이롭다.

산삼을 복용하면 면역력·생명력·저항력이 높아져 건강이 좋아진다. 어르신들은 소진된 기력이 회복되며, 학생들은 머리가 맑아지고 체력이 좋아져 학업에 집중할 수 있다. 7살이 넘은 아이들은 어릴 때 먹어두면 성장과 발달에 도움이 된다.

또한 산삼은 막힌 기를 뚫어 순환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치매 및 중풍 환자에게 권장할 만하다. 이 외에도 동맥경화, 고혈압 등 각종 혈관계 질환과 협심증, 심근경색의 심장 질환, 그리고 뇌중풍, 뇌출혈, 뇌경색의 뇌질환 등을 예방하고 치유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암 수술 전 미리 산삼을 복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양방의 암 치료법은 크게 수술, 항암제, 방사선 치료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이들 치료법은 암세포를 제거하거나 줄여주는 치료방법이지만, 인체의 면역력을 크게 떨어뜨리고 치료과정에서 환자의 고통이 심하다는 문제점이 있다. 산삼은 저하된 면역력을 강화시켜 체력 및 자연치유력을 높인다는 측면에서 암치료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천종산삼을 복용해서는 안 되는 사람도 있다. 7살 이하의 아이들과 임산부, 출산 후 모유수유중인 여성, 암 수술 후 6개월 이내의 환자, 면역억제제를 복용하는 장기 이식 환자가 그 대상이다.

장석훈 천종산삼INC.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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