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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용 교수 책 '토닥이다' 펴내

본지 오피니언면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는 조현용(사진) 교수가 책 '토닥이다(표지)'를 출간했다.

그동안 본지에 기고한 글 등을 모아 집필한 이번 책에서 조씨는 우리말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로 소통하는 내용의 글들을 소개한다.

조 교수는 "슬프고, 힘들고, 아프고, 답답하고, 외롭고, 괴롭고, 견딜 수 없을 때 누군가 내 어깨를 살포시 감싸며 토닥여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며 "내 글이 힘들고 지친 어깨에 작은 토닥임이 되기를 바란다"고 책을 쓰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서울에서 태어난 조씨는 경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를 마쳤다. 저서로는 '한국어 어휘교육 연구' '우리말, 가슴을 울리다' 등이 있다. 현재 경희대에서 한국어 교육을 가르치고 있다.

이주사랑 기자 jsrle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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